유기미네랄은 식물을 통한 흡수가 최적입니다.
청정제주에서 대자연인이 만듭니다.
제주의 화산토가 품은 미네랄, 그 자연 그대로를 살리는 농법에서 시작합니다. 식물이 자라는 토양과 환경, 그 조건부터 다시 설계했습니다. 미네랄을 인위적으로 ‘더하는’ 대신, 제주 청정 토양의 미네랄이 식물 안에서 자연스럽게 작용하도록 킬레이트 농법으로 재배 환경을 관리합니다.
그렇게 사람이 섭취할 수 있는 식물 유기미네랄을 만들어냅니다.
더하지 않고, 깨웁니다.